국제 기준 정합성
GRI/ESRS/TCFD/SASB 맞춤 매핑으로 핵심 공시 항목을 빠짐없이, 기업 현실에 맞게 설계합니다.
기존 컨설팅의 체계 + 언론사 ESG 전문기자의 스토리텔링.
지자체 지속가능보고서와 중견대기업 ESG보고서·임팩트 리포트를
읽히는 문장과 작동하는 지표로 발행합니다.
GRI/ESRS/TCFD/SASB 맞춤 매핑으로 핵심 공시 항목을 빠짐없이, 기업 현실에 맞게 설계합니다.
전·현직 언론인 출신 ESG 전문기자가 인터뷰·카피·내러티브를 리드하여 읽히는 보고서를 만듭니다.
범용 템플릿과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로 재무·비재무 지표를 연동, 차년도 재사용을 전제로 구축합니다.
중대성 평가, 공급망 실사(UFLPA 등), 온실가스 산정 체크리스트로 ‘문제 없는’ 공시를 지원합니다.
현황 인터뷰 · 자료목록 작성 · 공시 프레임/페이지 플로우 합의
핵심 이슈 도출 · 이해관계자 맵 · KPI/정책/성과 자료 취합
전문기자 인터뷰·카피라이팅 · 디자인 와이어 · 1차 초안
팩트체크 · 지표 검증 · 인포그래픽/표준 서식 적용
PDF/웹 게시 · 보도자료/뉴스레터/숏폼 패키징 · 수상/평가 대응
현장에 바로 쓰이는 ‘세트 패키지’
“보고서는 ‘작성’이 아니라 ‘전달’입니다. 우리는 현장의 언어로 기업의 전략과 진심을 설계하고, 외부의 검증 기준에 맞춰 정교하게 다듬습니다.”
서사-지표-증빙의 3단 플로우로 누구나 핵심을 파악.
보도자료·숏폼·카드뉴스로 곧바로 확장.
내년 보고서와 평가 대응까지 고려한 데이터 설계.
우리는 지자체 지속가능보고서와 중견대기업 ESG보고서·임팩트 리포트를 연차 발간 체계로 기획·작성·퍼블리싱합니다. 국제·국내 프레임워크(GRI/ESRS/TCFD/SASB/KS-DGs)를 실제 운영 데이터와 접목해 비전–전략–목표–지표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고, 전문기자 인터뷰 기반의 내러티브로 보고서를 ‘읽히게’ 만든 뒤 보도자료·숏폼·카드뉴스로 즉시 확장합니다. 최종본은 PDF/웹 게시와 함께 평가·수상 대응 자료까지 포함된 원소스 멀티유즈 패키지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