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콜라보클럽 

“앞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투자 결정의 기준으로 삼겠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rock 의 CEO 로렌스 D. 핑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최고 경영자 래리 핑크(Larry Fink)는 2020년, 투자자들과 기업 CEO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위와 같이 선언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리스크를 장기적인 투자의 리스크로 감안하여, 투자 결정 요인으로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핵심적으로 강조한 것입니다. 래리 핑크의 언급을 신호탄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이제 ESG라는 경영 전략은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각각의 첫 알파벳을 딴 용어로, 2004년 UN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최근 ESG는 단순한 경영 방식이 아닌 새로운 투자 기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ESG 요소를 투자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 기업의 지배구조와 같은 비(非)재무적 성과가 투자 결정의 중요한 역할로 부상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생 커뮤니티 ESG콜라보클럽은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로 재편하는 ESG시대에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과 기업, ESG위원회 위원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의 비전을 그리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헬런 켈러(Helen Keller)는 혼자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지만, 함께하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SG콜라보클럽은 깊이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며 밤바다의 등대와 같은 장이 될 것입니다.

"From now on, we will use corporate sustainability 

as a criterion for investment decisions."

- Lawrence D. Pink, CEO of Blackrock,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ment company-


In 2020, Larry Fink, CEO of Blackrock,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ment company, declared as mentioned above in an annual letter to investors and corporate CEOs. Considering the risks of climate change as long-term investment risks, i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ustainability as an investment determinant. With Larry Fink's comments as a signal, As the social demand for sustainability increases, ESG's management strategy become emerged as a global concern.


ESG is the initial letter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ment', first used in a 2004 UN report. ESG recently become a new investment criterion, not simple management method. Utilizing ESG as investment criterion element means that not only corporate financial performance but non-financial performance such as 'environmental protection' 'social responsibility' and 'corporate governance' takes on an important role of investment decisions. 


Coexistence Community ESG Collaboration Club will provide business services to help create social-environmental value in the ESG era of the new global economic order. Also, Coexistence Community ESG Collaboration Club will build a collaborative system that draws a common vision through a network of citizens, corporation, ESG committee chairmen, and experts.


Helen Keller said 'what you can do alone is small. when we are together, we can do big things' The ESG Collaboration Club will be a place like a lighthouse of the night sea, sharing in-depth information,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엠블렘 의미 키워드


빨간색

상생

노란색

사회공헌

파란색
혁신
그린색
필환경

ESG위원회


  ESG위원회 얼라이언스 구축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방향성 정립

  주기적인 컨퍼런스, 세미나 운영

 제로웨이스트 교육/일자리 창출

ESG 컨설팅 지원 

  친환경제품 구매/친환경 SHOP

 탄소중립, 메타버스 기반 등 콘텐츠 개발

  문화 융합 시민 참여형 ESG캠페인 진행

ESG자문위원장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이갑산 회장
(주)파웰코퍼레이션 강창수 대표
(사)경기정보산업협회 양재수 협회장